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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정성윤과 부부 성생활 “딸에게 ‘했어’ 말한다”(B급청문회)

쓰니 |2025.12.07 15:18
조회 197 |추천 0

 영상 ‘B급 청문회’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김미려가 솔직한 부부 성생활을 밝혔다.

12월 6일 채널 'B급 스튜디오'의 콘텐츠 'B급 청문회'에 출연한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과 있었던 19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 ‘B급 청문회’ 캡처

김미려는 부부 관계에 대해 말하던 중, "(정성윤을 향해)'예열을 좀 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해' 하더라. 애들이 있다 보니까"라면서 "분명히 애들이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리가 하고 있는데 뛰어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불 덮고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엄마 아빠 싸웠어'라고. 그게 작년 여름이다"고 전했다.

그러나 곧 "저는 거짓말은 못 한다"라고 고백한 김미려는 "딸한테 가서 '했어' 라고 했다"고 했고, "건달도 아니고 딸한테 '했어' 이러냐"는 열렬한 반응에 "나는 성교육을 많이 시킨다. 그 정도로 해도 알아듣는다. 거칠게 다 표현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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