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가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문가영이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가영은 12월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문가영 SNS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블랙 퍼 재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데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머리를 내 러블리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한 것.
사진=문가영 SNS달라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문가영은 입술을 쭉 내밀고 애교스러운 포즈를 취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잖아”, “셀카 예쁘게 잘 찍음 여신 같음”, “앞뭉 소리질러”, “앞머리 왜 이렇게 예뻐”, “귀여워요”, “문가영 이즈 뭔들 반짝반짝 언제나 예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영은 엠넷 '스틸하트클럽'에 출연 중이며, 12월 31일 영화 '만약에 우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