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A라는 사람을 처음 만남.근데 여러분의 잘못이 아닌 이유로 여러분을 싫어함.근데 단순히 마음속으로 싫어하는 게 아니라 겉으로 싫어하는 티 팍팍 내면서 무례하게 행동함.예를 들면,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 님들을 꼽 줌.근데 직장/학교/가족과 같이 어쩔 수 없이 자주 마주쳐야했고 여러분들은 끝까지 존중해주고 예의바르게 행동함.근데 그 A가 이제 여러분을 좋게 보기 시작하고 친해지려고 함. 님들의 반응은?
대외적으로 잘! 지낼수야 있겠지만 절대 친하게는 지내면 안되는 사람임. 본인이 오해를 했든 편견을 가졌든지간에 그걸 초면에 대놓고 티를 내는거부터가 그 사람의 깜냥이 거기까지인 사람이라는거. 대부분의 사람은 적어도 티를 안 내려고 노력은 함 그정도의 예의도 안 차리는 사람과는 인연 맺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