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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아련함,애뜩함,애증
이 모든게 섞이게 해.
너가 정말 치사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 널 만나 관심받고 환영받고
살고 싶었지만 그만큼 많이 초라해지고
무의미한 시간들도 있었어.
그냥 죽어서 슬픈게 아니라
살아가면서 슬픔과 마음의
고통이 밀려온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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