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IMG 소속사와 법적분쟁이 처음 발생
2010년, IB 스포츠와 두번째 법적분쟁을 겪음
- 2010년, 전 소속사(IB)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악플테러를 하기 시작한 김연아 극성팬들.
(추신수, 차준환, 최다빈, 박소연, 손연재가 그 희생양이 됨)

"제2의 김연아는 싹을 잘라야" 한다며
어린 선수들 싹을 무참히 짓밟아온 김연아 극성팬들.

자신의 왕권을 지키기 위해
아기 예수를 죽이려한 헤롯왕처럼(수천의 영아 살해)
김연아 한 사람을 위해 어린 유망주들 싹을 모조리
죽이고 짓밟아 온 김연아 극성팬들


20년이 넘도록 김나영 선수를 괴롭히고 있는
김연아 극성팬들(송이송이송송이 아줌마)
진짜 너무 잔인하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차준환 선수와 부모님 악성 루머 퍼뜨려온 김연아 극성팬들.

20년간 리듬체조를 장악해온 김연아 극성팬들
불판을 열고 좌표를 찍으면 무서운 악플테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