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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갑질 의혹 반박…"前매니저들이 수억 원 요구" [투데이픽]

쓰니 |2025.12.08 12:36
조회 19 |추천 0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이 불거진 박나래 측이 반박 입장을 내놓았다.


5일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측은 "박나래 씨와 약 1년 3개월간 근무했던 직원 두 명은 최근 당사를 퇴사하였고, 당사는 이에 따라 퇴직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였다. 그러나 퇴직금 수령 이후, 해당 직원들은 추가로 회사의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전 매니저들의 과도한 금전 요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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