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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7첩 반상 내조’ 서하얀 “왼손잡이, 내 칼질 어설퍼 보인다고…걱정 마라”

쓰니 |2025.12.08 13:08
조회 22 |추천 0

 ‘서하얀 seohayan’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12월 8일 '서하얀 seohayan' 채널에는 '임창정 서하얀 패밀리’s pick! 이건 못 참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하얀은 주방에서 꽁치 쌈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칼질을 하며 "제가 왼손잡이인데, 그렇게 칼질이 어설퍼 보인다고 하더라"며 "걱정 마라. 손을 벤 적은 없다"고 밝혔다.

‘서하얀 seohayan’ 채널 캡처

이어 그는 "배우지 않은 요리법"이라며 "요리학원을 다닌 적 없다. 다 그냥 살아가면서 배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과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매일 아침 임창정에게 7첩 반상 '창정이 정식'을 차려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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