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 베프가 부모님께 거의 받는 쪽이라
제 주변 기준으로 생각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모님께 지원받고 사는 줄 알았어요
예를 들면 결혼비용, 여행경비, 외식비 그 외
부모님이 가끔 용돈이나 차량 구입비 약간씩
깜짝 지원해 주시기도 하고요
(참고로 돈 많은 집도 아니고 서민층입니다)
그렇게 살아오다가
저희 엄마 또래분을 알게 되었는데요
자식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자녀에게 지원 받은 이야기를
몇 번 하시더라고요
적지 않은 금액으로요
어느 쪽에 속하시는가요 다들?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