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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의 션'이 두 아들을 대하는 방법

ㅇㅇ |2025.12.10 11:47
조회 5,353 |추천 23

 

 


미술계의 션이자 최수종이라는 마이큐

아내인 김나영의 새벽 촬영으로 부지런히 아이들 아침 식사 준비중...






 

 

 


아이들 깨울때도 세상 조심조심 

스윗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음





 

 


ㅇㅇ 다들 공감할 거임 

보통 우리네 부모님들은 이렇게 깨우곤 하시니 ㅋㅋㅋㅋ







 

 

 

 


그리고 그동안은 원래 삼촌이라고 불러줬는데

결혼 다음날 김나영의 센스로 아빠라는 말을 첨 듣게 됐다고....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는건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벅찼다는 마이큐 ㅠㅠㅠ






 

 

 

 


아이들 깨우고 아침 챙겨주고...

가방까지 능숙하게 챙겨주는 마이큐... 한두번 해 본 솜씨가 아닌듯






 

 


그러게 적응이 안되네 ㅎㅎㅎ






 

 


이런 풍경이 현실인지라 ㅋㅋㅋㅋ

54321 ㅁㅊ 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있는 아이 놀랄까봐 조심조심






 

 

 

 


등교가 코앞인데 숙제 안한 둘째를 마주해도 

스윗함을 잃지 않는 편 대단....(근데 이준이는 여전하구나 ㅋㅋㅋㅋㅋ)






 


+ 그 뿐이 아님 스쿨버스 10분도 안 남은 바쁜 상황에 뜬금포 질문하는 신우






 

 

 

 


아무리 바쁜 아침이여도 아이의 질문을 사소하게 넘기지 않음

스윗하게 다 설명해주시고 





 


마무리까지 갓벽 와...







 

 

 


이게 왜 궁금해!!!!

여기 실내 아니쟈나!!!!

무슨 집에서 불장난이야!!!





 

 

 


안 갖다놔? 제자리. 


미친것 같은 현실 고증 ㅎㅎㅎㅎㅎㅎ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 똑같은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마이큐네는...







 

 


거기서 끝이 아님

아이들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배웅해주기(너무 행복하다고 함)






 

 

 


연애 초기떄부터 지금까지 대략 4년 동안 쓰고 있는 육아일기...

와 이건 찐인데 ㅠㅠㅠㅠㅠ





 


심지어 김나영은 이 육아일기의 존재 자체를 모른다고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자상하고 사랑주는 아빠다

그냥 커플로서의 케미가 너무 좋다라고만 생각했는데 꾸준히 일기쓰며 노력하고 있다는게 너무 놀라웠음


목소리며 말투며 ㄹㅇ 미술계의 션이자 최수종이라 불릴만 하더라  

너무 좋은 사람들이 만났네 어우 보기좋다 증말

추천수2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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