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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김지미 미국서 별세, 향년 85세

쓰니 |2025.12.10 11:49
조회 23 |추천 0

 故 김지미/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원로 배우 김지미가 세상을 떠났다.

12월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가 미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85세.

김지미는 1957년 김기영 감독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1960년대와 70년대 한국영화 중흥기의 중심에서 활약한 인물이다.

그는 '춘희', '장희빈', '토지' 등 700여 작품에 출연하였으며 파나마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대종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영화사 지미필름을 설립해 제작활동을 하는 등 한국영화 발전에 일생을 바쳤으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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