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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현금 137억 家 구매해도 비싼 선물 자랑은 못 참지

쓰니 |2025.12.10 12:15
조회 59 |추천 0

 포토엔 DB 장원영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12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상에. 이 멋진 선물들 좀 봐. 우리 브랜드 D 가족에게 정말 고마워.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헤어 디바이스 브랜드 측에서 보낸 선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브랜드 측으로부터 어마어마한 선물을 받았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이 받은 선물은 최신형 청소기를 시작으로 공기 청정기, 선풍기, 헤어 드라이기다. 특히 헤어 드라이기가 담긴 파우치에는 'VICKY'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VICKY'는 장원영의 영어 이름이다. 장원영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인증했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인 장원영은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뒤 지난달 소유권 등기를 마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막을 올렸다. 아시아, 유럽, 미국,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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