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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家’ 아이브 장원영, 헤드폰 잃어버린 지 19일 만에 공짜 ‘득템’

쓰니 |2025.12.10 12:23
조회 142 |추천 1

 포토엔 DB 장원영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12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헤드폰 잃어버렸다고 바로 선물해 주는 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선물로 받은 헤드폰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에게 헤드폰을 선물한 건 한 아웃도어 브랜드다. 장원영은 해당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앞서 장원영은 지난달 "이러다 아끼는 헤드폰 잃어버렸다는 슬픈 이야기"라며 헤드폰을 잃어버렸다고 알렸다.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 측은 잃어버린 헤드폰과 같은 기종으로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인 장원영은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뒤 지난달 소유권 등기를 마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막을 올렸다. 아시아, 유럽, 미국,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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