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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무빙’서 고교생 연기, 당연히 아역 쓸 줄 알았는데 제작진 농간”(배고픈 라디오)

쓰니 |2025.12.10 12:58
조회 29 |추천 0

 차태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차태현이 동안 외모 때문에 고등학생 역할까지 소화한 소회를 전했다.

차태현은 12월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 출연해 '동안 외모' 때문에 최근까지 고등학생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차태현을 향해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그런 말은 안 좋다"라면서 "'무빙' 할 때 고등학생을 연기했다. 난 당연히 아역, 대역을 쓸 줄 알았는데, 갑자기 나한테 가발을 씌웠다. 너무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만 놓고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같이 출연한 친구들이 진짜 고등학생이었다. 완전히 학부형이었다"며 "그냥 교복만 입히면 봐줄 만한데, 세팅된 배우가 다 고등학생이었다. 제작진 농간"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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