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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나의노랠듣고있을너에게

쓰니 |2025.12.10 13:51
조회 241 |추천 2
어디선가 듣고는 있니
너만을 위해 불러왔던 나의 그 노래들을
어떨까 너의 기분은 정말 미안해
어쩌면 나처럼 울고 있겠지
1. 삶이 끝날때까지 널 만날 순 없지만
내 버려진 약속 간직하고 싶 어 *
난 이대로 계속 서 있을게 긴긴 한숨속에
조금은 힘들지만 꿈속에선 볼 수 있잖아
넌 모른 척 그대로 살아가
너의 눈물까지 내가 다 흘려줄게
이런 나의 맘 헤아려만 줘
2. 내가 숨쉴때까 지 널 만날 순 없지만
너만이라도 행복하게 살아줘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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