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정경호 /사진=효연의 레벨업 채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배우 정경호와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12월 9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파티 초대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연이 정경호와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효연은 손하트를 그리며 정경호와의 친분을 인증했다. 정경호는 효연이 소속된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과 2012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13년째 연예계 대표 커플로 손꼽히고 있다.
‘효연의 레벨업’ 측은 “장소 ”DJ효'S HOME, 게스트: 정경호, 입장 조건: 프로보노 본방사수. 드레스 코드 : 5년 만인데 어제 본 사이 텐션. 내일 (12/10) 오후 6시! ‘밥사효 시즌 2’ EP.16 정경호 편에 초대합니다“라고 시청을 당부했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 12월 6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판사 출신 공익 전담 변호사 강다윗 역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