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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 마비라니”…김영철, 가짜뉴스에 분노

쓰니 |2025.12.11 16:13
조회 12 |추천 0

 김영철. 사진| SNS

개그맨 김영철이 가짜 뉴스를 유포한 블로거에게 직접 경고를 보냈다.

김영철은 11일 SNS에 한 블로그 게시물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이거 쓰신 OO님? 알고 정확하게 써주시던지…. 이건 내려주세요. 안에 내용도 극단적으로 쓰시고”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 뇌신경 마비 어떻게 됐나”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글이 담겼다.

김영철은 “전 장이 일시적 마비가 된 ‘마비성 장폐색’이다. 뇌신경 마비라니”라고 정정했다. 그러면서 “그것도 여름에 있었던 일을 지금 12월에. 휴우 빨리 내리시고 지우고. 제발”이라고 게시물을 삭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영철은 지난 7월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아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마비성 장폐색이란 대장 혹은 소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상태로 김영철은 “매운 음식을 과하게 먹은 것 같다”고 밝혔다.

김영철은 현재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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