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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11월 최대 매출 돌파”…CEO도 승승장구

쓰니 |2025.12.11 17:20
조회 7 |추천 0

 

오상진 김소영 부부. [헤럴드POP]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CEO로서 승승장구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0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던 중 한 팬이 “11월 최대 매출 경신 축하드려요. 저희 팀 6명 중 4명이나 너무 만족하고 있답니다”라며 김소영이 판매하는 제품에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김소영은 크게 기뻐하며 “아니 무슨 그런 멋진 팀이 다 있나요! 안목 높은 팀일세”라고 화답했다.

한 팔로워는 “최대 실적 축하드려요. 사업 중 예상대로 결과가 안 나오거나 잘 안 풀린 땐 어떻게 위기를 대처하셨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소영은 “평소에는 잘 될 때든 안 될 때든 떠벌리지 않고 그날 그주 그달에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계속 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 같다. 어차피 매일 일은 힘들고 가끔 좋은 것이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서점, 건강 기능 식품, 스킨 케어 브랜드 등 여러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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