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가 아니라 지금 나오는 케이팝 노래 90프로는 깔고 들어갈 듯 ㄹㅇ 3세대 초반까지가 케이팝 심금을 울리는 노래들임 그 후 페미나오고 걸크판 되고 외퀴들 정병판되고 코로나 지나면서 그 감성 다 없어짐 슬프다 요즘 시상식을 봐도 뭔가 텅 빈 느낌이다
구라가 아니라 지금 나오는 케이팝 노래 90프로는 깔고 들어갈 듯 ㄹㅇ 3세대 초반까지가 케이팝 심금을 울리는 노래들임 그 후 페미나오고 걸크판 되고 외퀴들 정병판되고 코로나 지나면서 그 감성 다 없어짐 슬프다 요즘 시상식을 봐도 뭔가 텅 빈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