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진영, 글래머 과시하는 과감룩‥얼굴도 몸매도 성수기

쓰니 |2025.12.12 11:15
조회 44 |추천 0

 홍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얼마 남지 않은 올해 후회 없이 살기. 뭐가 됐든 어찌됐든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멀한 정장 원피스를 볼륨감 있는 몸매로 섹시하게 소화하는 홍진영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 인형 같아진 물오른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흠 잡을 데 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잘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홍진영은 지난 10월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 의혹을 해명했다.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댓글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저 그렇지 않다"라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고 억울해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