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주빈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이주빈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 친구는 강경조식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여행을 떠난 이주빈의 근황이 담겨 있다. 숙소 통창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바다뷰가 힐링 감성을 자아낸다. 친구 덕에 조식을 먹기 위해 일찍 기상한 이주빈은 숙소의 실내 수영장도 찾았다. 튜브톱 디자인의 지브라 패턴 수영복을 소화하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직각 어깨와 잔근육에서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한편 이주빈은 오는 2026년 1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한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