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행복한 결혼 16주년을 자랑했다.
김성은은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025.12.11 결혼기념일 16주년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든든한 내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독일로 여행을 떠난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손 꼭 잡고 거리를 거니는 부부의 뒷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어딜 가든 꼭 붙어있는 부부의 투샷에서 아직 신혼처럼 깨가 쏟아진다.
사진을 본 축구선수 기성용은 "달달하다 ㅎㅎ"라는 댓글을 달았다. 다른 지인과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너무 사랑하네요",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길", "예쁜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