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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범죄자 옹호하듯 얘기해서 정털려

ㅇㅇ |2025.12.12 22:41
조회 43 |추천 0
나 진짜 엄마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빻은 발언을 할때마다 마음이 너무 힘들어 ㅅㅂ

아까도 글 올리긴했는데 엄마가 조진웅 옹호하듯 얘기함

어릴때 한 실수고 이미 죄값 떳떳하게 치뤘는데 이렇게 나오는건 가혹한거다 대충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사춘기때 내가 버릇없이 굴던거 들먹이면서 나는 다 잘했냐고 뭐라함 그거랑 이게 같나???;;;

피해자가 용서햇을지도 모르는건데 왜 니가 더 난리냐 시전함
성범죄 피해자는 평생이 트라우마일텐데 이게 상식적으로 용서가 되는거야?? 강간도 아니고 강간미수라는거 강조하면서 가볍듯이 얘기하는것도 열받음

엄마가 성범죄를 옹호하는건 아니고 어릴때 한 범행을 이미 죗값까지 치뤗는데 매장하는게 좀 아닌것같아서 얘기하는거래

진심 반박할 의지조차 잃고 너무 어지러움

가족한테 정 털릴땐 진심 어떻게해야됨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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