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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이광수, 결혼 임박했나…"오빠 아기 정말 좋아해" ('바달집')

쓰니 |2025.12.13 08:35
조회 73 |추천 0

 


배우 이선빈이 이광수의 아이 사랑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는 북해도 동쪽 끝 시레토코로 이동한 가운데 이선빈이 새로운 손님으로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동일은 "우리 애들하고 가장 많이 놀아준 배우가 이광수다"라며 "(준이·빈이가) 집에 TV가 없어서 이광수가 배우인 줄 몰랐다. 나중에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았다. (이)광수가 우리 애들 선물을 제일 많이 사줬다"며 돈독한 사이를 밝혔다. 이에 이선빈은 "오빠가 아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웃어보였다.
또 방송에서 이선빈은 장나라에 대한 팬심을 고백하며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도착 직후 장나라를 보자마자 90도로 몸을 접는 폴더 인사를 건넸고, 몸을 배배 꼬는 등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또 식사 자리에서는 장나라를 바라보며 "초등학생 때 선배님 노래로 장기자랑도 나갔다"며 친구 두 명과 '아이 러브 스쿨'이라는 노래를 연습해 무대에 올랐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샀다. 갑작스러운 그의 고백에 당황한 장나라는 '아이 러브 스쿨'이 대중적 노래는 아니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선빈은 "당시 선배님 노래가 유명한 게 너무 많았다. '나도 여자랍니다', '스윗드림' 등 부를 게 많았는데 우리는 특별하고 싶었다. 진정한 덕후로서"라고 답해 찐팬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선빈은 지난 2018년 SBS '런닝맨'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이광수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8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손꼽히고 있다. 앞서 지난달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이광수와 이선빈이 현실 커플 면모를 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이광수가 무대에 오르는 타이밍에 맞춰 카메라는 객석에 있는 이선빈의 모습을 잡았고, 그는 카메라를 피하지 않고 손으로 망원경 모양을 만들어 이광수만을 바라보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 모습을 본 이광수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혔지만 행복함 가득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두 사람은 가수 겸 작곡가 에스나의 계정에서 함께 포착돼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영화 '나혼자 프린스' 시사회 후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이광수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한 이선빈은 이광수와 오랜 연인다운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다정한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TV리포트 DB,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에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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