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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열 ‘응팔’ 빼놓을 수 없는 주역, ‘전 연인’ 혜리 없을 땐 출연 완료(채널십오야)

쓰니 |2025.12.13 12:46
조회 28 |추천 0

 ‘채널십오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별한 류준열과 혜리, 두 사람은 ‘응답하라 1988 10주년’ 회식에서 재회 아닌 재회를 했다. 추억을 나누는 공통의 마음은 전했으나, 한 화면에서 만나지는 못했다.

최근 '채널십오야'에는 '10년이 지나도 그대로, 쌍문동 가족들이 다시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은 '응답하라 1988 10주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멤버들이 10주년을 맞아 떠나는 1박 2일 여행을 담은 예능인 것.

‘채널십오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1988년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쌍문동 다섯 가족의 나들이 현장이 담겼다.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변함없는 각자의 캐릭터와 추억을 소환하는 패션, 명절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시선을 끈 건 류준열의 등장이었다. 혜리와 결별한 관계이기에 프로그램 방송 전부터 두 사람의 만남은 뜨거운 감자였기 때문. 류준열이 아예 불참한다는 소식부터, 일부 장면만 촬영했다는 소식 등 여러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류준열의 등장은 쌍문동 부자집 '정봉이네' 회동에서 이뤄졌다. 혜리가 있는 장면에서는 아쉽게도 그를 찾을 수 없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10주년'은 성동일이일화라미란김성균, 최무성, 김선영, 유재명, 류혜영, 혜리,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 이동휘, 최성원, 이민지 등 '응팔' 신드롬을 이끈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10주년 MT를 비롯해 쌍문동 골목의 레전드 추억을 소환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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