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예린이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진행된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예린은 시크한 올블랙 미니 슈트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허리 라인을 살린 벨트 디테일과 블랙 힐로 완성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헤어·메이크업까지 더해지며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예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예린이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진행된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예린은 시크한 올블랙 미니 슈트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허리 라인을 살린 벨트 디테일과 블랙 힐로 완성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헤어·메이크업까지 더해지며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