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했다.
김지혜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고생했어 인생에 한 챕터가 마무리되고 20살 시작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실기고사를 보는 주니 양으로 시작해, 아기 시절부터 주니 양의 성장기가 담겼다.
김지혜는 "대학 생활~즐겁게 ~ (연애 많이 하고) 미친듯이 20대를 즐겨라. 진짜진짜 너무 축하하고 고마워~~ 넌 태어날때 부터 지금까지 늘 효녀야. 엄마를 힘들게 한적이 한번도 없어. 진짜진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둘째 딸의 명문 선화예고 합격을 알린 김지혜는 지난 11월 첫째 딸의 경희대학교 합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