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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변요한, 결혼 전제 열애 직접 인정→럽스타 ·커플링 재조명 ‘축하 세례’[종합]

쓰니 |2025.12.13 15:51
조회 30 |추천 0

 

변요한, 티파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직접 열애를 인정했다. 두 스타의 깜짝 열애 인정에 많은 축하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 측은 “변요한, 티파니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라고 결혼 전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춘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변요한 티파니 SNS

두 사람은 장문의 자필편지로 팬들에게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먼저 티파니는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변요한을 간접 언급하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직접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변요한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일정이나 계획은 없지만, 무엇보다 이 소식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컸다”라고 운을 뗐다.

변요한은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면서 “서로의 웃음이 건강한 기쁨이 되고, 서로의 슬픔이 건강한 성숙이 되어 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꾸준하게 연애 티를 내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포착됐다. 실제로 한 해외 팬은 올해 5월부터 두 사람의 교제를 의심하는 게시글을 올려왔다. 이 팬은 변요한의 사진을 찍어주는 티파니 영의 모습을 포착하는가 하면, 변요한이 운전하고 있는 외제차가 티파니 영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커플 모자와 오른쪽 약지에 낀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짚기도 했다.

변요한, 티파니 영의 열애 시그널 재조명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티를 이렇게 냈었는데 몰랐다”, “행복하길” 등 축하 물결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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