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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배우 故 강두리 오늘(14일) 10주기..너무 일찍 져버린 별

쓰니 |2025.12.14 10:02
조회 28 |추천 0

 

故 강두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故강두리가 세상을 떠난지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故 강두리는 2015년 12월 14일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2세.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강두리는 애초 교통사고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스스로 생을 마친 것으로 결론났다. 경찰은 고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故강두리의 집을 방문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서 박기루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3년생 故강두리는 ‘수상한 삼형제’,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영화 ‘터치’ 등에 출연했다.

이후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한 그는 “요즘 사적으로 안 좋은 일들이 너무 많아 힘들다. 상황이 더 나빠져서 계획한 대로 못 하고 있다”고 털어놔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등진 故 강두리에 대중은 깊은 애도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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