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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롯데 정철원‘러브캐처’ 김지연, 혼전임신 子 출산 1년만 오늘(14일) 결혼

쓰니 |2025.12.14 12:56
조회 103 |추천 0

 

사진=김지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이 Mnet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과 결혼한다.

오늘(14일) 정철원과 김지연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9월 김지연은 자신의 SNS에 “2025년 12월 14일 금방 온다”라며 여러 장의 웨딩화보를 공개, 이날 결혼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미 아들을 두며 가정을 이룬 상태다. 지난해 3월 혼전임신을 발표했고 그해 8월 첫 아들 정인걸 군을 출산했다.

임신을 알릴 당시 김지연은 자신의 SNS에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소중한 생명을 갑자기 맞이하고 싶진 않아 계획하게 됐고 그 덕분에 늦지 않게 찾아와 준 철투(태명)를 복잡한 마음 없이 기쁨으로만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한 “결혼식은 올해 말 예정이었지만 더 의미 있는 소식에 결혼식은 자연스럽게 내년으로”라고 덧붙였다. 이로부터 1년 반 만에 결혼식을 치르게 된 가운데 선남선녀 부부에게 축하물결이 이어진다.

한편 1996년 김지연은 한양대학교 한국무용과 출신 인플루언서다.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한 바 있다. 세 살 연하인 1999년생 정철원은 현재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 투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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