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정지소가 일상을 공유했다.
정지소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워도 재밌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번개와 크리스마스트리 이모지도 함께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지소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흑백 필터로 씌워져 있었으며 정지소는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정지소 소셜미디어정지소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거울 앞에 섰다. 특히 마스크는 정지소의 얼굴을 더욱 소멸하게 만들었다.
추운 겨울 정지소를 재밌게 만든 건 다름 아닌 전기 자전거였다. 해당 모델의 가격은 2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소는 영화 '시스터'(가제, 감독 진성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시스터'는 부잣집 딸을 납치한 두 납치범과 그들에게 붙잡힌 인질, 세 사람 사이의 감춰진 비밀과 진실을 추적해가는 이야기다.
극 중 정지소는 해란 역을 맡았다. 해란은 아픈 동생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일에 손을 대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