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성광' 이솔이, 암 투병 중 안쓰러운 근황 "병원을 몇 번 가는 건지"

쓰니 |2025.12.15 10:15
조회 72 |추천 0

 개그맨 박성광 아내 배우 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지독한 독감으로 인해 병원을 반복적으로 방문하는 힘겨운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솔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자신의 SNS에 병원 사진을 게재하며 독감 투병 중인 상황을 알렸다.

그녀는 "지독한 독감 때문에 병원을 몇 번을 가는 건지. 이비인후과 내과 이제 정형외과. 골밀도 낮은 내 탓이요. 감기 조심해 친구들"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독감으로 인해 여러 차례 고생 중임을 털어놨다.
개그맨 박성광 아내 배우 이솔이./이솔이 소셜미디어
이솔이는 최근 독감에 걸려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5일간 앓았다고 토로한 바 있음에도 여전히 독감 증세로 고생 중인 상황이다. 이후 이솔이는 "햇살 좋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결 편안해진 표정으로 외출 중인 근황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을 안심 시키기도 했다. 이솔이는 또 반려견과 뽀뽀하는 영상을 이어 업로드하며 다소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연기 경력이 있는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했었다. 그녀는 지난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솔이는 3년 전 퇴사 후 아이를 준비하던 중 암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 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털어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