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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김남일, 강남역 버거집 사장 됐다…정호영 셰프도 축하 [RE:스타]

쓰니 |2025.12.15 12:23
조회 47 |추천 0

 


전 축구 국가대표 김남일이 외식업이라는 색다른 무대에 발을 들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정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김남일 사장님 개업을 축하드린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김남일이 새롭게 문을 연 버거 매장을 찾은 정호영과 안정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표정으로 매장을 둘러보며 응원의 뜻을 전했고, 김남일 역시 지인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개업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안정환은 햄버거를 손에 든 채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끌었다. 김남일과 나란히 서서 담소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오랜 동료다운 친분과 끈끈한 우정이 그대로 전해졌다.
예상 밖의 변신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공개 이후 온라인에는 "햄버거집이라니 신선하다", "너무 축하드린다", "대박 나세요", "사업 꼭 성공하길" 등 누리꾼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새로운 분야에서 다시 출발하는 김남일을 향해 아낌없는 격려가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그간 김남일은 선수 은퇴 후 예능과 해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여기에 창업까지 더해지면서 그의 행보는 또 하나의 도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 스타에서 방송인으로, 이제는 자영업자로 영역을 확장한 그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남일은 지난 2007년 아나운서 출신 김보민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아들 서우 군의 아버지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JTBC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하며 여전히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정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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