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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발코니에서 빛난 독보적 아우라로 시선 압도

쓰니 |2025.12.17 00:11
조회 34 |추천 0

 



(MHN스포츠 안수현 인턴기자) 배우 문가영이 세련된 도시 감각과 우아함을 한껏 드러낸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9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돌체앤가바나'를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문가영은 도시의 화려한 전경을 배경으로 발코니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클래식한 블랙 재킷과 미니멀한 블랙 핸드백을 매치해 돌체 앤 가바나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부드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돋보인다. 발코니의 구조와 도시적 배경은 그의 도회적인 매력을 더욱 극대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는 단정한 동일한 블랙 의상과 날렵한 블랙 힐을 착용해 도시적 감각을 극대화했다.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한 그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표현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브랜드 특유의 품격 있는 스타일과 문가영의 독창적인 아우라가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그는 패션뿐만 아니라 본업인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오는 2025년 방영 예정인 웹툰 원작의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촬영 중이며, 연달아 tvN 드라마 '서초동'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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