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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완, 키보디스트 ‘최정철’ [포토엔HD]

쓰니 |2025.12.17 01:42
조회 22 |추천 0


[뉴스엔 이재하 기자] 영화 '신의악단' 제작보고회가 12월 8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 15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 김형협 감독등이 참석했다.

12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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