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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난 동안이 아냐, 아직 어리다” 명언 등극…박하선도 무릎 탁 쳐(씨네타운)

쓰니 |2025.12.17 12:31
조회 26 |추천 0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류현경이 '동안' 명언 등극에 웃었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고백하지마'로 찾아온 영화감독 겸 배우 류현경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류현경을 반기며 "어머나 현경님 귀여우셔라"라는 청취자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머리 숏 커트를 이렇게 하셨는데 너무 예뻐요 너무 잘 어울리세요"라고 했다.

또 박하선은 "현경 배우님 지난번에 씨네타운에 와서 명언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나는 동안이 아니다. 난 아직 어리다. 맞아요. 우리 오늘이 제일 어려. 진짜 모두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드셨다"라고 이야기했다.

류현경은 "댓글 보고 깜짝 놀랬어요. 그렇게 보이세요 그러더라"라며 웃었다. 박하선은 "아니 저희는 젊어요. 90대까지 활동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거기에 비하면 젊죠"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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