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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6관왕 박천휴, 호텔 생활 청산 “서울 자주 와 집 구해”(가요광장)

쓰니 |2025.12.17 13:48
조회 94 |추천 0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천휴 작가가 서울에 집을 구한 소식을 전했다.

12월 17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한국인 창작자 최초로 토니상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천휴에게 이은지는 "휴 작가님이 왔다갔다 하시잖나. 뉴욕에 있다가 서울에 있다가 하시는데 지금 서울에 언제 오셨냐"고 물었고, 박천휴는 "서울 이제 한 3주 정도 가까이 됐다"고 답했다.

이어 "서울에 있을 때 호텔에서 지내시냐"는 말에 "집을 구했다. 너무 자주 오가서 호텔 생활을 청산하고 오피스텔 임대를 해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천휴는 지난 6월 창작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으로 '제78회 토니어워즈'에서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6관왕(작품상, 극본상, 작곡/작사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을 차지했다. 한국인 창작자가 토니상을 수상한 것은 최초다. 토니상 수상 후 박천휴는 7월 방송인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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