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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살 쪽 빠진 비주얼 “올해 식단 유지, 치팅데이에도 소고기 먹어”(컬투쇼)

쓰니 |2025.12.17 16:19
조회 46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로꼬가 다이어트 성공을 자랑했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로꼬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중간만 가자' 주제로는 올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올한해 자주 시켜먹은 배달음식'이 나왔다.

로꼬는 자주 배달을 시켜먹냐는 질문에 "전 올해 거의 식단을 해서"라고 답했다. 이에 두 DJ는 "살이 빠졌다", "어쩐지 오랜만에 봤는데"라며 그의 살이 쪽 빠진 비주얼에 납득, 먹고 싶은 음식이 뭔지 질문을 바꿨고 로꼬는 "피잦에 매운 볶음면을 올려서 먹고 싶다"고 밝혔다. 요즘 MZ들 사이 유행인 조합이라고.

과거 삼시세끼 배달음식을 시켜먹었던 로꼬는 "혼하고 나서 아무래도 안 시켜먹고 집에서 해먹거나 식단을 하니 달걀을 삶아서 먹는다. 아내도 같이 할 때도 있고 보통은 저만 한다. 치팅 데이를 해도 나가서 소고기 정도 먹는다. 소고기 먹을 때 된장찌개 정도 먹으면 '자극적이다'한다"고 말했다.

로꼬는 콘서트 끝나고 2, 3일 정도는 철저하게 지켜온 식단을 푸는 시간을 가질 거라며 "이번 콘서트 끝나고 무조건 피자에 볶음면 올려서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로꼬는 1989년 12월 25일생으로 만 35세다. 지난 2022년 재수학원에서 처음 만난 15년지기 친구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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