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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쓴 한혜진, 사랑 받고 퇴장…8살 연하 기성용이 또 반할 미모

쓰니 |2025.12.17 16:59
조회 56 |추천 0

 한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한혜진이 '다음생은 없으니까' 마지막 촬영 기념사진을 공유했다.

한혜진 소셜미디어

한혜진은 12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많은 사랑과 응원,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생은없으니까 #구주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 소셜미디어

한혜진은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구주영 역으로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늬까' 최종회는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한혜진 소셜미디어

장난감 티아라를 착용한 한혜진은 양손에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혜진의 뒤에는 '다음생은 없으니까 이 엔딩은 구주영거야'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자리했다.

해당 사진은 '다음생은 없으니까' 촬영이 끝난 뒤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혜진은 촬영을 끝낸 걸 기념 및 축하하기 위해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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