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혜진, 20대 대학생인 줄 알았어..이러니 기성용이 반했지

쓰니 |2025.12.17 17:00
조회 26 |추천 0

 

한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남편 유니폼이 참 많았던 한 여름 촬영장 넘넘 감사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진은 단발머리로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혜진은 머리띠를 하고 귀여움을 더했다. 한혜진은 마치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한혜진은 연극 데뷔 23년 만에 무대에 서게 되었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2015년생 딸을 두고 있다. 채널A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공감 MC로 활약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