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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 아팠던 기억만” 고현정, 수척한 얼굴…지친 듯한 거울 셀카

쓰니 |2025.12.17 19:55
조회 14 |추천 0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12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다소 지친 듯 수척한 얼굴이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크리스마스도 오고 있다. 실은 매년(거의?) 12월엔 아팠던 기억만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올해는 제발 그냥 아무 일 없이 즐겁진 않아도 무사히 지나가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고 덧붙여 팬들의 응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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