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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슬프다

ㅇㅇ |2025.12.17 23:54
조회 294 |추천 1
그리고 화도 나고 실망스러워....
이렇게밖에 못하는 너란 사람에게
나도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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