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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하기 위해

즙을 짜내고 억지로 만들꺼야
이유가 없으니까 늘
호기심으로 찾아나설꺼야
적어도 내생에는 다 아름다운
풍경이었어. 난 그런 것들을
그저 넘기듯 소중함을 몰랐었지만
이젠 그냥 밋밋하게 넘기는게
아닌 같은 상황을 봐도 새롭게
개성있게 다시 보도록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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