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원일기’ 박윤배, 폐섬유증 투병 끝에 하늘로…그리울 ‘응삼이’의 5주기

쓰니 |2025.12.18 09:36
조회 108 |추천 0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박윤배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박윤배는 폐섬유증을 앓다가 지난 2020년 12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폐섬유증이란 폐의 조직이 굳어져 폐 벽이 두꺼워지고 혈액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줄어 호흡 장애를 가져오는 호흡기 질환이다.

박윤배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응삼이’라는 캐릭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이후 드라마 ‘토지’, ‘연개소문’ 등 굵직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남겼다.

영화 ‘여로’(1986)에서 조연 무라카미 역을 맡으면서 스크린에 데뷔해 ‘지금은 양지’(1988) ‘울고 싶어라’(1989) ‘아라한 장풍대작전’(2004)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 등에서 단역 및 조연으로 활약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