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자기관리를 강조했다.
김준희는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70살 80살 할머니가 되서도 44사이즈 입을 거야. 그러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해. 몸을 만드는 일은 너무 쉽지만 망가지는 건 한 순간이거든"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김준희가 공개했던 전신 타이즈 컷이 담겼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우월한 몸매가 감탄을 더했다.
한편 1976년생 만 49세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김준희는 최근 100억 원대 매출을 자랑한 쇼핑몰 폐업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년 째 48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