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성화, 생애 첫 코미디 도전한 김준수 극찬 “반응 난리나, 깜짝 놀랄 것”(12시엔)

쓰니 |2025.12.19 13:06
조회 30 |추천 0

 홍나현, 정성화,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생애 첫 코미디극에 도전한 김준수를 극찬했다.

12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비틀쥬스'의 배우 정성화, 홍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팀 버튼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비틀쥬스'는 갓 유령이 된 부부가 자신들의 집에 이사 온 낯선 가족을 내쫓기 위해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혀 있는 비틀쥬스와 손을 잡고 벌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

이날 정성화는 본인과 함께 비틀쥬스 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정원영, 김준수를 언급했다. 정성화는 "김준수 씨, 정원영 씨는 같은 역할을 하는 데 잘한다. 정원영 씨는 재간둥이다. 얼마나 사람이 코미디를 잘 살리는지 저도 개그맨 출신이잖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러울 때가 많다. 그 정도로 원영 씨가 너무 너무 잘 살란다. 원영 씨 공연은 색다른 맛이 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김준수 씨는 '코미디가 어떨까'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어제 첫공을 했다. 난리가 났다. 김준수만의 코미디 구경하러 오시면 깜짝 놀라실 거다"라고 김준수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비틀쥬스'는 12월 16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