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한겨울 공항서 핫하게 런웨이…뼈말라 41kg 라인 여전

쓰니 |2025.12.19 22:54
조회 52 |추천 0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1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열일합니다. 버니 주인장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 소셜미디어

최준희는 올 블랙으로 의상 색상을 통일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꾸몄다. 흑발의 최준희는 밤이어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준희 소셜미디어

최준희는 블랙 재킷, 블랙 셔츠, 블랙 가망, 블랙 미니 숏커트, 블랙 스타킹을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의 양 손가락에는 블링 블링한 반지들이 자리했다.

또한 롱부츠를 착용한 최준희는 마른 허벅지에 시선을 집중시키게 만들었다. 그는 공항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걷고 있다.

최준희 소셜미디어

최준희는 행사 참석을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