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은 12월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을 앞둔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꾸준한 선행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은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인 배우 이광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