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 된일이긴한데 내 한풀이랄까 ..
울산 성광여자고등학교를 다녔던 2012.02졸업생의 이야기다
조은진(생일때마다 지 선물 받아냄 내가 지 돈줄인줄ㅋ 지가 갖고싶은 목록 적어서... 친구인척 나를 조카 이용해먹고 항상 지가 먹고싶은거 시킴 돈은 더치하면서 정작 해외여행은 박진서랑 감 조카웃긴년...거머리같은년 결국 손절) 박진서(나랑 전혀안친했는데 내 뒷담까는애들 중에 얘가 항상 껴있음 니가뭔데 니가 나에 대해서 뭘아는데 공부도 나보다 못했으면서 운좋게 간호대..꼴에? 꼴불견). 윤혜원(밥먹고 학교 운동장 뺑뺑이돌고 제일 친하게 지내는척 친한척했지만 항상 박진서가 지 절친이라고 떠들고 다니다 결국 나 배신때림 배신자 2년동안 붙어다녔고 같은반이었으면서 니가 어떻게..아직도 난 얘 용서안됨 손절한 엄청 큰 계기가 있었는데 기억은 잘안남 시간지나서 어쩌다 연락 내가 먼저 하고 그랫는데 얜 항상 연락두절됨). 유가영 (나보고 쩝쩝거리지 말라고 지롤했음... 따돌림 심할때 나보고 실어증이냐고 그랬음... 말못하는벙어리취급?
지금생각해도 개빡침...지는 소리안내고먹나..그냥 얘는 나를 싫어했고 나도 얘 조카 싫어했음) 특히, 김유경.(나를 볼때마다 이년이 우산꽂이년이라고 부름..지금도 이년생각만하면 진짜 폭로하고 싶었는데 즈그 아빠가 교육감이랬나? 조카 발랑까지고 놀던애였음...수학여행때 다다미에서 술쳐마시고 개판쳐놔거 얘때문에 다같이 혼남 ...경기대학교 호텔경영인가 간걸로 기억함 ...고딩때 대학생 남친만났으면 말다했지...내가 그때 우산꽂는통 치우는 봉사활동을 했거든 담임이 수시 잘써준다는 말에 속아서...) 김하은 이년은 나에 관해서 이상한 소문 퍼뜨렸음 내가 지한테 욕문자를 보냈다나뭐래나 그래서 조카 아무도 내옆에 안옴 심지어 옆반 애들 나도 모르는애들한테 어깨치기 당하고 그 누구하나 아니지 넌 그럴애가 아니잖아 하는년 없음 조카 지금도 후회되는게 여기 애들 수준이 조카 상고 공고 수준임 나는 원래 외고 갈려고 준비했었는데 부모가 반대해서 간게 이학교였음...ㅅㅂ 차라리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 해외대학 유학가고 영주권따는 루트로 갔으면 훨씬 좋았을거란 후회를 함....졸업장따기에는 3년 시간아까움 물론 지금 아무도 고딩때애들 연락하는년 없음 전부 다 ____들 뿐이었어서...
문자로 죽어 죽으라는 연락도 많이 받았고 쉬는시간에 항상 체육관 가있고..... 너넨 내가 죽을때까지 용서못해....
하나하나 다 언급하기엔 집단 따돌림이어서 여기 없는 애들도 많아 멀쩡한척 사회생활 하고 다닐 생각하니 개열받아
이제와서 이딴글 처올리냐는 색기들 있을거 아는데
__ 아직도 그때일 생각나면 무너지고 힘들어 __
그때는 집에서도 폭력을 당했고...학폭신고? 생각도 못했고..
생각하는 방식도 너무 어렸었고..너무 어려서 대처를 잘못했어
자존감도 바닥이었고... 언제 졸업할까 이생각만 수천번했고
혹시 지금 학교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자살하려고 하거나 자퇴 고민하는 아가들 있으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인데,
너넨 꼭 나처럼 후회 하지말고 자퇴하고 검고 치고 해외로 나가서 살아 난 뒤늦게 영주권따고 호주에서 잘먹고 잘나가는 프리랜서이자 간호사로 살고 있어 나이어릴수록 영주권점수 더 많이 주거든 제발 죽지말고 죽기살기로 열심히 살아서 보란듯이 잘살아 그게 복수하는 거야 표예림 양도 그렇고 요즘 자살많이 하잖아 너무 억울해 그렇게 죽는건..너를 무시하고 따돌리던애들 보란듯이 잘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