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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박정민 벌써 잊었나? 또 다른 전남친과 “굿 굿바이” 유재석 폭소 (핑계고 시상식)

쓰니 |2025.12.21 13:16
조회 68 |추천 0

 채널 ‘뜬뜬’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경호가 화사의 새로운 ‘전 남자친구’에 등극했다.

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채널 ‘뜬뜬’ 캡처

이날 화사는 '굿 굿바이'(Good Goodbye)'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채널 ‘뜬뜬’ 캡처

무대 도중 화사는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윤경호에게 건넸다.

윤경호는 멜로 눈빛을 장착한 채 화사의 부름에 응답해 함께 춤을 췄다.

채널 ‘뜬뜬’ 캡처

예상치 못한 장면에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무대를 마친 뒤 윤경호는 "화사 씨 너무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한편 화사의 ‘굿 굿바이’는 배우 박정민과 특급 시너지가 돋보인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제46회 청룡영화상’ 무대에서도 두 사람의 애틋한 케미가 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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