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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고’ 조세호 무편집 등장 “박수 부탁” 대상 후보→유재석 송은이 응원

쓰니 |2025.12.21 13:18
조회 42 |추천 0

 채널 ‘뜬뜬’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가 '핑계고' 대상 후보에 올랐다.

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채널 ‘뜬뜬’

이날 유재석은 "지난 1년간 3회 이상 출연한 계원 중에 채널 뜬뜬을 알리고 핑계고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쳤던 한 분에게 대상의 영예를 드린다"고 밝혔다.

채널 ‘뜬뜬’

이어 대상 후보로 지석진남창희, 조세호, 양세찬의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조세호 씨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조세호 씨에게도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은이 역시 “세호도 고생 많이 했어”라며 응원을 보냈다.

조세호는 최근 조폭 연루설에 휩싸이며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1박 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조세호는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상은 지석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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